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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부천 공장 화재로 소방관 1명 심정지…7명 부상, 무슨 일이 있었나?

    경기 부천시의 한 금속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.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총 7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. 화재는 10월 16일 오전 발생했으며, 소방당국은 약 2시간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. 인화성 액체가 보관된 공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재 원인과 소방대원들의 부상 경위에도 관심이 쏠리고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