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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레노호 첫 경기서 3-0 승리…에콰도르 상대로 기분 좋은 출발
모레노호 첫 경기서 3-0 승리…에콰도르 상대로 기분 좋은 출발 한눈에 보기 한국 축구대표팀이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첫 경기에서 에콰도르를 3-0으로 이겼습니다. 한국은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전에만 3골을 넣으며 승리했습니다. 오현규가 선제골을 넣었고, 손흥민과 이동경이 차례로 골을 기록했습니다. 모레노 감독은 첫 경기에서 4-4-2 포메이션을 사용했습니다. 그래서, 무슨 일인데? 이번 경기는 모레노 감독이 한국…
